NCT 도영ㆍ정우, 오늘(8일) 나란히 입대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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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엔시티(NCT) 멤버 도영·정우가 나란히 입대했다. 8일 가요계에 따르면 도영과 정우는 이날 훈련소에 입소했다. 두 사람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각각 현역병과 육군 군악대로 복무한다. 이날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앞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군 장병, 이들의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을 위해 팬들의 현장 방문은 삼가해달라"고 요청했다. 도영은 지난 2016년 NCT U로, 정우는 2018년 NCT U로 데뷔했다. 두 멤버는 NCT 127, NCT 도재정 등으로 함께 활동하기도 했다. NCT 멤버 중에선 태용과 재현이 먼저 입대했다. 두 사람은 각각 지난해 4월과 11월 해군과 군악대로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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