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냉장고에 아내 배지현 요리 없는 이유 (냉부) [TV온에어]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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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이 시즌 중 먹는 식단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7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에서는 최현석 김풍 손종원 샘킴 박은영 정호영 윤남노 권성준이 출연했다. 게스트로는 류현진 추신수가 출연했다. 류현진은 비시즌을 맞아 일산 집에서 냉장고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부모님, 장모님께서 음식 솜씨가 좋으셔서 부모님들 음식이 많다"라고 밝혔다. 이어 시즌 중 어떤 음식을 먹느냐는 질문에 "저녁 6시 반에 경기를 하면 12시에 한 끼를 먹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안 먹는다"라고 밝혔다. 몸이 가벼운 상태가 편안하고, 때문에 한 끼를 탄수화물, 단백질을 많이 넣어 먹고 있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돼지고기를 정말 좋아한다며 1년 중 절반은 돼지고기를 먹는다고 밝혔다. 전혀 질리지도 않는다고. 또한 류현진은 "의외로 많이 못 먹는다.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것을 안 좋아한다"라며 힘을 많이 써야 하는 선발 당일에만 밥 한 공기를 다 먹는다고 말했다. 류현진 실제 냉장고에는 부모님이 만든 한식 반찬이 가득 있었다. MC 김성주는 "아내가 만든 건 없냐"라며 아내 배지현에 대해 예리하게 질문을 던졌고, 류현진은 "아이들이 힘들게 해서 없다"라고 답했다. 미국에서 활동하던 당시에는 배지현이 모든 요리를 다 했고, 한국에 돌아왔고 특히 비시즌이기에 양가 부모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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