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나비 남편 조성환 “축구교실 운영 중”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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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나비 남편 조성환, 은근한 매력(?)을 과시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가수 나비 남편 조성환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나비는 둘째를 임신한 상태에서 전 축구선수인 남편이 연애보다 많이 소홀해진 것 같다며, 아침 밥상에서 서운함을 토로했다. 남편은 살짝 ‘깐족’대는 듯한 말투로 “내가 좀 더 분발하겠다. 이준이 등원 시킬 때도 적극 서포트해 보겠다”라며 카메라 앞에서 태도를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조성환과 나비는 결혼 7년 차 부부다. 조성환은 전 축구선수 출신으로 현재 축구교실 학원 운영 중이다. 그는 이날 자신이 축구교실 회원들을 관리하느라 바쁘다는 핑계를 늘어놓아 나비를 다소 서운하게 만들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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