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영화 같은 일상’…정소민, SNS 속 빛난 여백의 미
||2025.12.09
||2025.12.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정소민이 정제된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8일 정소민은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정소민은 브라운 니트와 내추럴 스타일의 헤어로 편안하면서도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프숄더 스타일의 니트 위로 자연스럽게 드러난 쇄골과 차분한 메이크업은 청순한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조명 아래 소파에 앉아 멀리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정소민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드러났으며, ‘여백 있는 예쁨’이 고스란히 담겼다.
또한 안경과 커피 잔을 든 사진에서는 지적이고 세련된 감각도 엿볼 수 있었다. 은은한 블러셔와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면서, 무심한 표정조차 화보처럼 연출됐다.
이 밖에도 서점 앞 거리에서 찍은 사진에서는 여행의 감성을 물씬 풍겼으며, 다크 브라운 코트와 가을 풍경이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정소민은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에 주인공으로 발탁돼, 카지노 딜러 정건화 역을 맡을 예정이다.
사진=정소민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