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훈·백마리’ 다시 뭉쳤다…남궁민·김지은, ‘키스는 괜히 해서!’ 카메오 출연 예고
||2025.12.09
||2025.12.0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남궁민과 김지은이 ‘키스는 괜히 해서!’ 9회에 특별 출연한다.
두 배우는 김재현 감독과 ‘천원짜리 변호사’에서 호흡을 맞췄던 인연으로, 10일 방송될 ‘키스는 괜히 해서!’ 9회에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궁민과 김지은이 함께 앉아 진지한 대화를 나누거나, 남궁민이 김지은의 귀에 속삭이는 장면 등이 담겨 이들의 환상적인 호흡이 다시 한번 화면 가득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남궁민과 김지은은 이번 특별 출연에서 ‘천원짜리 변호사’ 속 천지훈과 백마리 캐릭터로 다시 변신해 등장할 예정이며, 두 사람이 ‘키스는 괜히 해서!’의 인물들과 어떤 만남을 그릴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는 김재현 감독을 중심으로 남궁민, 김지은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각별한 의리와 변함없는 팀워크를 뽐냈으며,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잊지 못할 장면이 완성됐다는 후문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진은 “남궁민과 김지은이 김재현 감독과의 굳은 의리를 지키며 특별 출연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며 “촬영 내내 두 배우의 호흡이 빛났고, 현장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남궁민과 김지은이 선사하는 특별 출연 장면은 10일 오후 9시 ‘키스는 괜히 해서!’ 9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HN,SBS키스는괜히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