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발라 에필로그’ 모태 디바 최은빈의 진심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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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리들의 발라드 에필로그', 최은빈의 압도적인 보이스 컬러, 각오, 전도유망함이 부각됐다. 9일 밤 방송된 SBS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한 번 더 우리들의 발라드 에필로그’에서는 TOP 이예지,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등의 면면을 클로즈업했다. 최은빈은 지금껏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마음의 상처를 극복하고 탑백귀와 시청자들에게 훌륭한 면모를 인정 받은 참가자다. 그의 레전드 무대들이 다시금 재조명돼 시청자들의 귀를 호강하게 만들었다. 특히 최은빈은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게 두렵고 무서웠는데, 지금은 다른 분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게 좋다는 느낌이 왔다”며 “많은 응원과 격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울지 않고 행복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는 입장을 전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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