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망 실현 지원단 온다’…전현무·추성훈, JTBC ‘혼자는 못 해’로 뭉쳤다
||2025.12.10
||2025.12.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함께 출연하는 새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가 2026년 1월 13일 첫 방송된다.
JTBC가 선보이는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는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일을 대신 도우며 게스트의 바람을 이뤄 주는 버라이어티 포맷으로 꾸며진다. 다양한 이유로 혼자서 해내기 버거웠던 일이나 함께 하고 싶었던 순간을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공개된 출연진 라인업에서는 특유의 재치와 전략을 선보여온 전현무, 탁월한 신체 조건의 추성훈, 만능 활약을 예고한 이수지, 그리고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이세희가 ‘서포터즈 4인방’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체력과 유머, 그리고 예능 감각을 두루 갖춰 게스트가 미뤄온 다양한 ‘일상’이나 ‘로망’을 실현하는데 힘을 보탠다. 실제로 제작진은 “혼자서 모든 것을 감당하는 시대에 네 사람이 합심해 보여 줄 변화와 활약이 기대된다”며 프로그램의 차별화 포인트를 전했다.
‘혼자는 못 해’는 2026년 1월 13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M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