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로 변신 예고’…스테이씨 윤 “곧 새로운 작품에서 인사드릴 것” 설렘 폭발
||2025.12.10
||2025.12.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스테이씨의 멤버 시은과 윤이 연기자로서의 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10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5회에서 스테이씨가 게스트로 등장해 팬튜브를 직접 운영하는 ‘찐팬’과 30분 동안 무편집 만남을 가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이날 스테이씨의 팬인 게스트는 “스테이씨 때문에 팬튜브를 시작하게 됐고, 새로운 적성을 발견해 영상 편집자로까지 진로를 바꿨다”라고 밝히며 스테이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공개했다. 팬은 스테이씨와의 첫 만남에서 심박수가 136까지 오르는 모습을 보이며 ‘진심’팬임을 몸소 증명했다.
스테이씨 멤버들은 팬과의 만남이 시작되기 전 “과연 최애 멤버가 누구일지 궁금하다”며 호기심을 나타냈고, 찐팬이 최애를 솔직히 밝히자 “그럼 우리는 덜 좋아?”라며 다소 장난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었다.
또한, “새롭게 도전해보고 싶은 콘셉트가 있냐”는 찐팬의 질문에는 “올 겨울 따뜻하고 포근한 콘셉트를 해보고 싶다”고 의견을 모았다. 시은은 “스테이씨는 밝은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말하며, “이전에 강렬한 콘셉트로 선보였을 때는 대중의 반응이 엇갈렸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연기 도전 가능성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도 이어졌다. 윤은 “처음 공개하는데, 조만간 좋은 작품에서 연기자로 인사드릴 것 같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불러모았다. 아역시절부터 연기 활동을 했던 시은도 “연기를 좋아해 다시 도전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또 막내 재이는 “드라마 ‘더 글로리’ 속 박연진 같은 역할에 도전하고 싶다”며 즉석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서는 스테이씨가 찐팬과 함께 팬송 ‘스테이 위드 미’를 무반주로 합동 라이브로 소화하고, 팬이 뽑은 최애곡 ‘뷰티 밤’의 라이브까지 선보이며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한편, 스테이씨가 출연한 ‘최애와의 30분’ 5회는 10일 오후 5시 웨이브에서 단독으로 공개된다.
사진=MHN,웨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