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절친’ 전현무, ‘전폭 지지’ 선언…
||2025.12.10
||2025.12.10
열정 폭발 ‘4남매’가 지원군이 필요한 모든 곳에 달려간다. 오는 1월 13일(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는 게스트 혼자 하기 버겁거나, 용기가 없어 미뤄둔 일, 함께 나누고 싶은 모든 일을 같이 실현해 주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혼자는 못 해’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게스트의 든든한 ‘서포터즈’로 나선다. 타고난 전략과 입담으로 상황을 리드하는 전현무와 막강 체력을 자랑하는 ‘열혈 승부사’ 추성훈이 믿음직한 활약을 예고한 가운데, 못 하는 게 없는 ‘올라운더’ 이수지와 예측 불가한 매력의 ‘예능 원석’ 이세희까지 합류하며 색다른 케미를 완성한다.
‘서포터즈 4인방’은 물리적으로 혼자 하기 힘든 버거운 ‘일상’부터 바쁜 현실 탓에 미뤄두기만 했던 ‘로망’까지 지원군이 필요한 게스트의 모든 일을 함께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많은 것을 혼자 감당하는 것이 너무 당연해진 요즘, 서포터즈의 맹활약과 함께 로망이 현실로 변하는 순간을 생생히 담아내고자 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는 1월 13일(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한편, 전현무는 2003년 말 조선일보 43기 공채 기자로 입사했으나 그만두고 바로 YTN에 앵커로 입사했다. 그는 2004년부터 2005년까지 8기 공채 앵커를 거친 뒤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합격하는 등 언론고시계에서 전설적인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후 전현무는 이전까지 없었던 이른바 ‘예능 전문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누가 누가 잘하나’, ‘비타민’, ‘스타골든벨’, ‘생생정보통’ 등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다.
앞서 전현무는 보아와의 취중 라이브 방송에서 박나래를 언급하며 불필요한 구설까지 더해 이에 많은 비판이 쏟아졌다. 전현무는 ‘나 혼자 산다’에서 이장우, 박나래와 함께 ‘팜유’를 결성해 여행을 다니며 다시 한번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후 보아와 전현무는 각각 박나래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에는 ‘나 혼자 산다’에서 함께 ‘팜유’로 함께 활동했던 박나래의 갑질 및 체불 논란을 이유로 신규 예능 방송 예정이었던 ‘팜유 트립’의 일정이 묘연해지면서 전현무의 귀추도 함께 언급되고 있다.
많은 팬들은 “팜유 케미 기대했는데 아쉽다”, “전현무 저번에 라이브에서 박나래 욕하더니 이렇게 됐네”, “그럼 팜유 트립 못 보는 건가”, “너무 아쉽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