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귀여움 폭발’…최홍만, “키 218cm의 유쾌한 도전”…웹예능 ‘키링남 최홍만’ 오늘 전격 공개
||2025.12.10
||2025.12.10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홍만이 유튜브에서 단독 웹예능 ‘키링남 최홍만’을 선보이며 방송인을 넘어 예능 대세로 자리매김한다.
‘키링남 최홍만’은 10일 오후 5시 30분 첫 회를 공개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최홍만이 일상에서 직접 해보고 싶었던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는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낸다.
특유의 ‘키 218cm’와 ‘대한민국 대표 골리앗’이라는 외적인 수식어가 아닌, 평소 드러나지 않았던 순수하고 귀여운 성격이 더욱 부각될 예정이다. 신선한 모습과 새로운 매력이 MZ세대를 중심으로 폭넓은 호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첫 에피소드에서는 가챠샵을 처음 방문해 오랜만에 피규어 뽑기에 나선다. 자신만만하게 기계를 돌리던 중, 최홍만은 ‘최애 고양이 캐릭터’ 피규어에 시선을 고정한다. 뽑기를 잘한다고 자신했다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마에 땀이 맺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조명이 가까워서 땀이 계속 난다”는 최홍만만의 너스레로 현장 분위기에 활기를 더한다.
이어 피규어 판매샵을 찾은 그는 원하는 피규어를 발견하자마자, 매장 직원에게 구매가격 55만 원의 ‘네고’를 제안하며 애교를 선보인다. 과연 최홍만이 장신과 반전 매력을 앞세워 특별한 피규어를 획득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키링남 최홍만’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최홍만의 새로운 도전이 얼마나 큰 웃음과 감동을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K브로드밴드 ‘키링남 최홍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