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신인 女배우와 입 맞춰… 벌써 난리났다
||2025.12.11
||2025.12.11
방송인 신동엽과 배우 채원빈, 허남준이 ‘2025 SBS 연기대상’ 3MC로 출격한다. ‘2025 SBS 연기대상’이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9시로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신동엽, 채원빈, 허남준이 MC를 맡아 SBS 드라마의 한 해를 마무리한다.
‘SBS 연기대상의 상징’ 신동엽은 9년 연속 MC 자리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과 국민 MC다운 농익은 진행 내공으로 시상식의 품격을 높인다. 9번째 ‘SBS 연기대상’ 진행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며 ‘SBS 연기대상’의 상징적 존재가 된 신동엽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지는 바다.
여기에 채원빈과 허남준이 ‘SBS 연기대상’의 새 얼굴로 단장하고 나선다. 두 사람은 각각 2026년 상반기 SBS 메가 IP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와 ‘멋진 신세계’의 주연으로 발탁, SBS 흥행 계보를 잇는 젊은 주역인지라 ‘SBS 연기대상’ MC 참여가 더욱 의미를 더하기도 한다. 또한 신동엽과 함께 ‘SBS 연기대상’ MC 호흡을 맞추는 만큼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스트리가 터져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연기대상’의 콘셉트는 ‘갓(god) 스브스’. SBS는 2025년 금토드라마 첫 작품으로 새해의 포문을 연 ‘나의 완벽한 비서’를 시작으로 현재 잘 만든 시즌제 드라마의 힘을 발휘하고 있는 ‘모범택시3’, 방송 3주 만에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에 등극한 ‘키스는 괜히 해서’까지 K-드라마의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그 어느 해보다 K-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두드러진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만큼 K-드라마의 위상을 높이며 갓(god)이라는 단어가 가진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드라마 명가’ SBS가 선사할 연기대상을 향한 기대감이 치솟는다.
올해 지상파 드라마의 자존심은 SBS가 세웠다. OTT 중심 몰아보기식 시청이 정착된 이 시대에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SBS 드라마는 꾸준한 인기 및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타사와의 경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했다. 그 결과 몇몇 작품들은 넷플릭스 해외 주요 국가 Top 10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사로 잡는 위대한 성과를 거둬들였다. 이처럼 1차 티저 영상은 시청률, 화제성, OTT 등 각종 흥행 지표 상위권을 점령하며 SBS 드라마의 세계적인 위상을 증명한 가운데 과연 ‘2025 SBS 연기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금으로선 이들 주요 드라마 속 주연을 맡은 수많은 배우들 중 1인 혹은 공동 수상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
한편, 올해 영예의 수상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 불러일으키고 있는 ‘2025 SBS 연기대상’은 오는 12월 31일 수요일 오후 9시 SB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