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수십억대 몸값설’ 터진 뒤 ‘이런 선택’…
||2025.12.11
||2025.12.11
2026년 새해를 설렘 가득하게 열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오는 1월 16일(금) 공개를 확정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환혼’,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등 자타 공인 로맨스 장인으로 불리는 홍자매 작가와 ‘붉은 단심’을 통해 압도적 영상미,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유영은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일본과 캐나다, 이탈리아 등에서 글로벌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하며 풍부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보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스타트업’ 등의 작품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선호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 ‘환혼: 빛과 그림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인 고윤정이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을 예고하며 2026년 새해를 설렘 가득하게 열어줄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새롭게 베일을 벗은 공개일 발표 포스터는 서로를 등지고 있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과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 귀에 혀있는 이어폰과 수신기는 통역사와 톱스타라는 관계로 만난 두 사람이 어떤 일들을 마주하게 될지,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로고와 함께 흐릿하게 보이는 여러 언어로 쓰인 ‘사랑’이라는 단어들은 이들이 보여줄 색다른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개일 발표 포스터를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총 12부작으로 구성되며 오는 1월 16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최초 공개된다. 두 사람이 어떠한 모습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어줄지 기대가 되는 바다. 김선호는 2026년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이어 하반기에는 디즈니 플러스 ‘현혹’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고윤정은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바로 이어 2026년 상반기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로 돌아올 예정이다.
한편, 김선호는 솔트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가 지난 3월 판타지오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수십 억 계약금을 받았다는 구설에 휩싸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