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마약 투약’ 남태현, '음주운전 혐의 첫 공판' 다시 한번 법원 출석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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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약물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중인 남태현의 '음주운전 혐의' 첫 공판이 11일 오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남태현이 법원을 향하고 있다. 남태현은 지난 4월 27일 오전 4시 10분께 강변북로 일산 방향으로 주행하던 중 동작대교 부근에서 앞 차량을 추월하려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당시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기준(0.08%)에 해당하는 수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남태현은 2023년 3월에도 서울 강남 일대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벌금 6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바 있다. 2024년 1월에는 연인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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