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팝 프린세스’ 파이널까지 남은 한걸음, 최종 16인 가려낸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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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힙팝 프린세스'에서 대망의 파이널리스트 선발전이 막을 올린다. 11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 : 힙팝 프린세스'(이하 '힙팝 프린세스') 9회에서는 생존자 20명과 함께 파이널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파이널리스트 선발전이 펼쳐진다. 파이널 무대를 눈앞에 둔 참가자들은 생존을 위한 마지막 경쟁에 돌입하며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하고 치열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파이널리스트 선발전은 각자의 아이덴티티를 완벽히 각인시키는 60초 솔로 퍼포먼스 미션으로, 파이널에 오를 수 있는 참가자는 단 16명이다. 최하위 순위에서 총 4명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것. 60초 간 실시간으로 순위가 공개되며 뺏고 뺏기는 순위 쟁탈전은 손에 땀을 쥐게 할 전망이다. 특히 하위권 참가자들의 마지막 반란과 상위권의 뒤바뀐 판도가 펼쳐지며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무대가 이어진다는 전언이다. "이런 게 바로 프로듀싱", "퀄리티가 너무 높다"는 극찬과 함께 프로듀서들마저 당황하게 만든 역대급 반전 무대가 속출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파이널을 향한 참가자들의 간절한 각오도 이어진다. 참가자들은 "제 매력을 다 보여줄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한다", "꼭 파이널 티켓을 가져가겠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하며 포기할 수 없는 마지막 무대에 진심을 쏟아낸다. 파이널 무대에 오를 파이널리스트 16인은 누가 될지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참가자들이 직접 음악, 안무, 스타일링 등에 참여하는 등 모든 부문을 셀프 프로듀싱하며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한일합작 프로젝트 '힙팝 프린세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Mnet에서 방영되며, 일본에서는 U-NEXT를 통해 서비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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