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끈 풀릴 뻔"...‘돌싱글즈3’ 이소라, 최동환 앞에서 아찔한 비키니 해프닝
||2025.12.11
||2025.12.11
'돌싱글즈3' 출연자 이소라가 푸꾸옥 여행 중 겪은 아찔한 해프닝을 공개했다.
그린 컬러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팬티 끈이 풀릴 뻔한 상황.
남자친구 최동환이 "요새 비키니도 힙합으로 입냐"고 농담했다는 털털한 에피소드가 웃음을 자아낸다.
📸 "비키니도 힙합으로 입냐"...최동환의 깨알 같은 지적
이소라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아찔한 순간을 공유했다.
"팬티가 꽉 안 묶어졌는지 오빠가 요새 비키니도 힙합으로 입냐고. 아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소라는 그린 컬러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다.
특히 비키니 팬티 끈이 풀어질 듯 헐렁하게 묶여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자칫 아찔할 뻔한 상황도 웃음으로 소화한 이소라의 털털한 매력이 보는 이를 매료한다."
최동환의 "힙합으로 입냐"는 농담은 힙합 패션에서 헐렁하게 입는 스타일을 빗댄 것으로 보인다.
커플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에피소드다.
팬들은 "둘이 케미 좋다", "이런 거 공유하는 게 웃기다", "오빠 눈썰미 대단"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요가 강습 참여..."누워도 봉긋한 볼륨감"
같은 날 이소라는 푸꾸옥 여행 중 요가 강습에 참여한 모습도 공개했다.
"너무 눈부셔요", "강사님이 나보고 사진 좀 찍자고 해서 사람들 앞에서 갑자기 사진 타임"이라는 글과 함께였다.
언밸런스 숄더 브라톱에 요가 팬츠를 입은 이소라는 유연한 몸으로 그림 같은 한 컷을 완성했다.
휴식 중인 듯 매트에 누워 셀카를 찍는 모습도 포착됐다.
"누워 있어도 봉긋함을 유지하고 있는 볼륨감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언밸런스 숄더 디자인의 브라톱은 한쪽 어깨끈만 있는 스타일이다.
볼륨감 있는 상체를 한쪽 끈이 지탱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 최동환과 푸꾸옥 여행...변함없는 애정 과시
이소라는 딸 셋을 키우고 있는 돌싱이다.
SBS Plus·티빙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을 통해 최동환과 인연을 맺었다.
방송 종료 후에도 두 사람은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번 푸꾸옥 여행도 최동환과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팬티 끈이 풀릴 뻔한 상황에서 최동환이 알아채고 농담을 던진 점이 커플의 편안한 관계를 보여준다."
SNS를 통해 여행 사진과 일상을 자주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팬들은 "오래 사귀세요", "보기 좋은 커플" 등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
✨ 성형 수술 고백..."당당한 솔직함"
이소라는 과거 SNS를 통해 성형 수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가슴, 코 성형수술과 지방흡입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솔직하게 공개한 태도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다.
"숨기지 않고 당당히 밝힌 점이 오히려 호감을 얻었다."
현재 이소라는 자신의 몸매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다.
요가 등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하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이번 푸꾸옥 여행에서도 비키니와 운동복을 자신 있게 소화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 마무리
아찔한 해프닝도 유머로 승화시키는 이소라, 최동환과의 편안한 케미가 빛나는 푸꾸옥 여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