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골까지 드러난 실루엣’…제니, 코르셋보다 강렬한 비주얼에 전세계 주목
||2025.12.11
||2025.12.11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와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제니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콘서트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올려 열띤 반응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니는 레드 컬러의 코르셋 드레스를 입고 긴 글러브와 매치해 무대에 올랐다. 슬림한 실루엣이 강조된 바디라인과 주름이 더해진 언밸런스 스커트는 강한 에너지를 연출했다.
또한, 블랙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을 활용한 룩에서는 한층 더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부츠와 레드 장갑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스타일로 무대 존재감이 한층 두드러졌으며, 관객들의 열띤 환호를 이끌어냈다.
무대 안팎에서 자유롭게 콘셉트를 넘나들며, 강렬한 눈빛과 당당한 자세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렷한 아이라인과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 역시 전체 룩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한편, 블랙핑크는 2026년 1월 일본 도쿄돔에서 월드투어 ‘DEADLINE’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