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폭발 가비·먹친구 합류’…“아이브만큼 받으려면~” 안무 비결도 전격 공개
||2025.12.12
||2025.12.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12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 9회에서는 가비가 출연과 동시에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곽튜브와의 끈끈한 우정이 곳곳에서 드러났으며, 두 사람의 케미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전현무와 곽튜브가 함께한 이번 에피소드는 ‘여행하다 들리는 맛집’ 콘셉트로, 강원도 홍천과 인제 지역의 명소를 직접 찾아가는 여정이 펼쳐졌다. 이들은 가비와 함께 민박집 분위기가 느껴지는 식당을 방문해 특별한 메뉴인 ‘고등어 두부구이’를 처음 맛봤다.
식탁 위 무쇠팬에 올려진 고등어 두부구이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대한민국에서 이 집만의 특별한 음식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먹방 또한 이어졌다. 삭힌 비지찌개까지 곁들여진 만찬에 세 사람 모두 만족감을 드러냈다.
가비가 라치카의 리더로서 K팝 안무 제작에 참여한 이야기도 공개됐다. 전현무는 “라치카가 K팝 안무 대부분을 만든 것 아니냐”고 묻자, 가비는 “많이 만들었다. 아이브 ‘I AM’, ‘LOVE DIVE’에도 참여했다”고 답하며, 자신만의 흥행 포인트를 언급했다.
더불어 가비는 ‘전현무계획’ 로고송 안무를 즉흥적으로 선보이며, 단 3분 만에 완성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 과정에서 곽튜브와 전현무는 아이브를 언급하며 농담을 던졌고, 가비는 “아이브만큼 뭘 주셔야 한다”며 재치 있는 답변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며, 다양한 게스트와 흥미로운 현지 맛집 탐방기가 계속될 예정이다.
사진=MBN,채널S‘전현무계획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