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최종 2커플 탄생→'현커' 매칭은 실패 [TV온에어]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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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솔사계'에서 두 커플이 탄생했으나, 실제로는 모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방송한 ENA·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순수남 특집 최종 결과가 공개됐다. 먼저 18기 영철, 24기 영수는 튤립을 선택했고, 튤립이 영철을 선택하며 한 쌍이 맺어졌다. 27기 영식은 장미를 선택했고 장미 역시 화답해 또 하나의 커플이 탄생, 총 두 쌍이 최종 커플이 됐다. 하지만 이날 방송 후 '나솔사계' 제작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 출연진은 실제로 이뤄진 커플이 없다고 밝혔다. 영철과 튤립은 촬영 종료 후 수 차례 데이트를 해봤지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동료로 남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영식과 장미는 서로가 이상형이 아님을 깨닫고 과감하게 인연을 정리, 지금은 각자 다른 연인을 만나 교제를 이어나가고 있다는 행복한 근황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ENA, SBS Pl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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