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싱글’ 이금희 "외로움 DNA가 없어" [TV온에어]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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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이금희가 이상형을 밝혔다.
11일 밤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경실 이금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60세 나이로 여전히 싱글인 이금희는 "싱글 앞에 '화려한'을 붙이는 게 이해가 안 간다. 화려하지 않다. 그냥 싱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금희는 싱글이라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자유가 있지만, 남편들이 모두 공항에 데리러 오는 순간에 혼자 택시를 못 잡는 순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홍진경, 송은이 등 싱글인 MC들은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며 경험담을 덧붙였다. 이금희 또한 "나는 외로움 DNA가 없는 거 같다"라며 "잘 아프지도 않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실은 아프면 자신에게 전화하라고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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