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안될 것 같아요”…도경수, ‘곱창 시식회’ 돌발 멘트에 성과 보고회 ‘긴장감’
||2025.12.12
||2025.12.1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예능 ‘콩콩팡팡’에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멕시코 탐방의 결과를 본사 대표 앞에서 발표하는 자리가 12일 마련된다.
세 사람은 손수 작성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여행에서 얻은 경험들을 되짚으며 본사 대표에게 성과를 전달하게 된다.
탐방 성과 보고회를 앞두고 현장에는 미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발표를 진행하게 된 이광수는 본사 대표의 반응을 세심하게 살피며, 메모를 하면서 발표를 이어나간다.
재무 관련 질의가 나오자 김우빈이 지원에 나서고, 이어 김우빈이 성과 발표 도중 ‘전투력 상승’ 아이템이라는 선글라스를 꺼내 현장 분위기에 궁금증을 더한다.
도경수는 멕시코에서 인상 깊게 먹었던 곱창 타코의 특별한 맛을 재현하고자 KKPP 푸드의 방식으로 준비해 시식회를 연다.
그러나 결정적 순간, 도경수가 곱창의 맛을 확인한 후 “이거 안될 것 같아요”라고 단호히 말하며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탐방단이 진행한 직원 역량 평가 결과도 공개된다. 모두가 익명성에 신경을 쏟는 가운데,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평가한 결과와 더불어 멕시코 탐방에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이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본사에서 이뤄진 성과 보고회와 곱창 타코 시식회, 그리고 직원 평가의 모든 과정은 12일 오후 8시 40분 ‘콩콩팡팡’에서 베일을 벗는다.
사진=tvN‘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