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정현 딸 서아, 아이돌 같은 모태 재능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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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정현 딸, 엄마 재능을 쏙 빼닮았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가수 겸 배우 이정현, 남편 박유정, 딸 박서아, 박서우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훌쩍 큰 첫 딸 서아 양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사자보이즈에 맞춰서 춤을 췄다. 어깨를 들석거리는 서아의 끼는 엄마 이정현의 끼와 고스란히 닮아 있었다. 앞서 이정현은 서아 양 장래희망에 관련해 “걸 그룹 시키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이정현은 400인분 겉절이에 도전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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