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요정 매력 뽐냈다’…아이브 가을, 크리스마스트리 앞 ‘청순 미모’로 눈길
||2025.12.13
||2025.12.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아이브의 가을이 겨울 분위기의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가을은 본인 SNS에 “2026 목표도 다 잘 이루어지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가을은 화이트 컬러 도트 파자마 셔츠와 와이드 데님 팬츠를 착용하며 집에서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구 장식이 더해진 크리스마스트리, 체크 테이블보, 그리고 퀼트 쿠션 등이 어우러져 따뜻한 겨울 감성을 한층 강조했다.
책을 들고 트리 옆에 앉아 있는 모습에서는 소녀다운 순수함이 드러났고, 내추럴한 아이 메이크업과 맑은 피부가 ‘민낯’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이브는 올해 10월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시작했으며 내년 2026년 4월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공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계속해서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가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