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S라인’…소유, 호주 여행 속 이색 패션으로 팬심 사로잡아
||2025.12.13
||2025.12.1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 소유가 최근 호주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12일 소유는 개인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에서 소유는 호주 거리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벤치에 앉아 휴식을 취하거나 잡지를 읽으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 외에도 쇼핑백을 정리하는 모습과 함께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일상적인 장면까지 화보처럼 담겼다.
특히, 다리를 꼬고 앉은 포즈에서는 슬림한 각선미가 눈에 띄었으며, 베이지 컬러의 부츠 샌들로 포인트를 더하며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또한, 노을 진 언덕을 배경으로 촬영된 사진에서는 오버핏 화이트 니트 톱과 미니 팬츠 차림으로 뒷모습을 공개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 모습은 마치 한 편의 로맨스 영화 속 장면을 떠오르게 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소유는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PDA’를 발표하며 새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8월 23일에는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워터밤 축제 무대에 오르며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소유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