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셋 엄마’ 이요원 "재왕 절개로 출산… 자연 진통 못 느껴봤다" (살림남2)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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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살림남2'에서 배우 이요원이 자연 절개로 아이를 품에 안았다고 전했다.
1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서는 이민우와 이아미 부부의 출산 과정을 그렸다. 이날 이요원은 이아미의 출산 전 진통을 보며 함께 걱정했다. 아이 셋을 둔 그는 진통과 관련한 질문에 "저는 진통이 오기 전에 유도 분만으로 아이를 낳아 자연 진통을 못 느껴봤다"라며 제왕 절개 사실을 밝혔다. 이요원은 출산 당시를 떠올리며 "나는 첫째를 출산할 때 감기에 걸려 병원에 갔더니 양수가 반으로 줄었다고 했다. 당장 입원해 아이를 빼야 한다고 하더라. 아이는 양수를 먹으며 자라는데 엄마가 탈수 증세를 보이면 아이 역시 영향을 받는다. 저는 제 스스로 건강한 아이만 태어나게 해달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의 얼굴에 대해 박보검을 닮았다며 자랑했다. 이요원은 "제가 박보검이랑 이미지가 닮았지 않나. 그런데 아들이 저랑 닮아서 (아들 역시) 박보검을 닮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6세 연상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살림남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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