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오늘(14일) 팬미팅 불참 "불가피한 사정" [공식]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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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엑소의 레이가 오늘(14일) 열리는 엑소 팬미팅에 불참한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하여 레이가 부득이하게 팬미팅에 물참하게 됐다"며 "갑작스럽게 참여 멤버 변경을 안내해 드리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레이는 이날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엑소 팬미팅 '엑소버스'(EXO'verse)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그가 불참하면서 팬미팅에는 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 다섯 멤버가 출연하게 됐다. 이번 팬미팅은 엑소가 지난 2023년 이후 약 2년 만에 팀 활동을 재개하는 자리다. 엑소는 지난 2019년 멤버들이 차례로 입대하며 군백기에 들어갔고, 내년 1분기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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