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태용, 오늘(14일) 해군 만기 복무… 인증샷까지 ‘전역’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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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NCT의 첫 입대자인 태용이 전역했다.
14일 태용은 해군 만기 전역했다. 태용은 지난해 4월 15일 해군으로 입대해 군악의장대대 홍보대 문화홍보병으로 복무했다. 이날 NCT의 SNS에는 태용의 전역 사진이 업로드 됐다. 태용은 전역 사진의 메카라 불리는 '대전역' 앞에서 대를 가려 '전역'이라는 글자가 보이게 인증숏을 찍어 이목을 끌었다. 입대 당시 태용은 "모든 순간들이 정말 의미 있고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앞으로도 멤버들, 팬분들과 이루고 싶은 것들이 많기에 군 생활도 열심히 하며 많은 것들을 배워오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태용은 지난 2016년 NCT 멤버로 데뷔했으며 리더로 활동했다. 팀 내 메인 래퍼이자 메인 댄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전역을 통해 태용은 NCT 멤버 첫 '군필자'가 됐다. 현재 NCT 멤버 중 재현, 도영, 정우 등이 복무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NCT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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