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 소주연 불만에 터졌다… "팀 나가라" [TV나우]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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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프로보노' 정경호가 소주연의 의견에 불편함을 느꼈다.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4회에서는 강다윗(정경호)과 박기쁨(소주연)의 의견 갈등이 이어졌다. 이날 강다윗은 공익사건을 공론화하며 용산 병원을 고소하겠다 선언했다. 강다윗은 김강훈(이천무)과 함께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항소심을 이어가려 했다. 박기쁨은 그런 강다윗에 불만을 가졌다. 그는 "언론 플레이에 강훈이 이용하는 거 그만둬라"라며 "아직 아이다. 조숙해 보여도 아직 애다"라고 강조했다. 강다윗은 "난 진심을 다해 강훈이를 위해 싸우고 있다. 이렇게라도 안 하면 재판장은 재판을 끝낼 것이다. 여론의 주목을 끌어야 한다"라고 대답했고, 박기쁨은 "강훈이를 위해 싸우는 게 맞냐. 본인을 위해 싸우는 것 아니냐"라고 반문했다. 강다윗은 박기쁨에게 "내가 그렇게 쓰레기로 보이냐. 쓰레기랑 일하기 싫으면 프로보노팀을 나가라. 좋든 싫든 난 이 팀 팀장으로 왔다. 내가 나가든 박 변호사가 나가든 둘 중 하나는 나가야 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놨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프로보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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