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의 셰프’ 백종원 단호박 맛탕, 수호 놀란 맛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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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루과이 남극 대원들을 위한 단호박 맛탕이 등장했다. 15일 공개된 MBC 예능프로그램 ‘남극의 셰프’ 4회에서는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 등의 남극 적응기가 공개됐다. 이날 우루과이 기지 쪽에서 밥을 하게 된 백종원은 설탕이 무척 많은 것을 보고 눈이 반짝였다. 그는 “여기 디저트는 되게 달다”고 말하면서, 우루과이 케이크 차하를 맛 봤다. 상당히 당도가 높았다. 그는 “다 아시겠지만 전 단 음식에 자신이 있다. 이렇게 단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디저트를 해봐야겠다고 싶었다”고 전했다. 그는 설탕을 왕창 때려 넣은 단호박 디저트를 선보였다. 일명 단호박 맛탕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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