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유라인’ 빈자리에 제대로 올라탔다…
||2025.12.16
||2025.12.16
독보적 힐링 웃음 예능 SBS ‘틈만 나면,’이 첫 방송을 앞두고 유재석-유연석과 새로운 틈 주인들이 만들어갈 ‘아는 맛’의 강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해 4월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의 일상 속 틈을 파고든 ‘틈만 나면,’은 방영 이래 화요 예능 수도권 시청률, 2049 시청률에서 줄곧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2049 시청률 예능, 드라마 전체 1위까지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가장 최근 방영된 35회는 수도권 5.1%, 전국 4.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요 예능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거머쥐었다. 이에 ‘틈만 나면,’은 매 시즌을 자체 최고 시청률로 마무리하는 강력한 파워를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16일(화), 시즌 4의 첫 방송을 앞두고 첫 번째 ‘틈 친구’로 ‘모범택시 3’의 이제훈, 표예진이 출격을 알려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제훈과 표예진은 현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능청스러운 입담과 불같은 승부욕으로 도파민을 폭주케 한다는 제작진들의 반응까지 이어진 상황이다.
이 같은 열기를 이어갈 두 번째 ‘틈 친구’로는 대세 배우 신시아, 추영우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 재원(추영우 분)과 서윤(신시아 분)을 맡았다. 새로운 활력을 선사할 두 사람의 풋풋하고 청량한 특급 케미에 기대가 치솟는다. 특히 추영우가 한예종 재학 시절 유재석과의 인터뷰로 화제를 모으며 인연이 된 만큼, 유재석의 재회에 어떤 색다른 티키타카를 펼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더욱 풍성해진 한정판 ‘틈 친구’ 라인업과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이 펼칠 고급 수다 케미스트리가 반가움을 더한다. 시즌을 거듭하며 농익은 ‘틈 주인’들과의 현장 밀착형 토크와 숨 막히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틈만 나면,’의 전매특허 틈새 미션까지 더해져, 올겨울을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응원에 대한 화답으로 특별한 역조공 프로모션이 준비돼 관심을 모은다. 이번 프로모션은 합정 ‘피오피오’, 도곡 ‘퀸즈블러바드’, 성북 ‘녹기 전에 낱점’ 3개 매장에서 매장 고객에게 ‘틈 행운권’을 증정, 행운의 음료를 선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전 시즌을 함께 했던 ‘틈 주인’들과 컬래버한 스페셜 이벤트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에 4개월 만에 돌아온 ‘틈만 나면,’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화요일 밤 틈새 시간에 스며들지 본 방송을 시청자들의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한편, 더욱 강력한 일상 밀착형 웃음 폭격을 예고하고 있는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는 12월 16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