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듯 시크’…지효, 퍼 모자·백리스 등 무대 뒤 남다른 카리스마
||2025.12.16
||2025.12.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트와이스의 지효가 콘서트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사진을 15일 개인 SNS를 통해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효는 퍼 장식이 매력적인 스테이지 의상과 스포티한 디자인의 화이트 무대 의상 등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뽐냈다.
카메라를 향해 자신감 가득한 포즈와 눈빛을 보였고, 마이크를 착용한 채 무대를 앞두고 준비하는 장면에서도 무대 밖에서 이어지는 아티스트의 에너지가 묻어났다.
특히 붉은 퍼 트래퍼 햇을 쓴 모습에서는 특유의 유쾌함이 빛나며,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과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귀여운 윙크와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팬들과의 친근한 소통 역시 놓치지 않아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트와이스는 10월 10일 특별 앨범 ‘TEN: The Story Goes On’을 통해 데뷔 10주년을 기념했다.
사진=지효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