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쿱스·민규 인천 공연 티켓 완판’…“HYPE VIBES” 내년 라이브 투어 첫 포문
||2025.12.16
||2025.12.16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쿱스와 민규가 참여하는 ‘CxM 'DOUBLE UP' LIVE PARTY in INCHEON’ 공연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높은 관심을 끌며 FC 멤버십 선예매 단계에서 이미 전석이 매진됐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티켓이 15일에 오픈하자마자 조기 매진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을 비롯해 총 5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의 첫 번째 무대로,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수많은 팬들이 동시에 접속해 열띤 관심을 입증했다.
‘CxM 'DOUBLE UP' LIVE PARTY in INCHEON’은 2026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 간 인천에서 펼쳐지며, 현장 공연과 함께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돼 전 세계 공식 팬클럽 캐럿도 시간과 공간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
에스쿱스와 민규는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아이치 IG 아레나(1월 31일, 2월 1일), 치바 마쿠하리 멧세(2월 5~6일), 부산 벡스코(2월 13~14일), 대만 가오슝 아레나(4월 25~26일)까지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라이브 파티를 이어갈 계획이다. 두 멤버는 지난해 9월 미니 1집으로 K팝 유닛 앨범의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번 투어에서 한층 강렬해진 'HYPE VIBES'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세븐틴 역시 월드투어 일정이 이어진다. 20일과 21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의 대형 무대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JAPAN'의 마지막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2026년 2월 28일과 3월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7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14일과 15일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21일 필리핀 불라칸 스포츠 스타디움 등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MHN,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