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야노시호, 추성훈 사로잡은 비법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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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돌싱포맨’ 시호, 추성훈을 유혹(?)한 방법을 고백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포맨’에서는 야노시호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 근황 토크가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출연진에게 “각자의 배우자 등에게 전화를 해서 ‘사랑해’라는 말을 들어라”라는 미션을 줬다. 김준호가 먼저 김지민에게 도전했지만, 김지민은 다소 피로한 톤으로 “알겠어”라고 답해 김준호를 굴욕(?)에 빠뜨렸다. 이 가운데 야노시호는 다소 무뚝뚝해 보이는 ‘아조씨’ 추성훈에게 전화를 걸어 미션을 시도했다. 추성훈은 촬영 중이라 전화를 받진 않았다. 이에 야노시호는 좋아하는 남자에게 플러팅 하는 법에 대해 “저는 표현은 한다. 스킨십도 한다. 그런데 ‘좋아한다’는 얘기만 안 한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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