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찢어낸 듯한 청순미’…츄, 화이트 원피스에 “첫사랑 여신” 비주얼
||2025.12.17
||2025.12.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츄가 청초한 무대 의상과 독보적인 미모로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월 15일, 개인 SNS를 통해 츄는 하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실크 소재의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리본 미니드레스를 착용한 츄는 마이크를 손에 든 채 사랑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얇은 어깨 끈과 리본 포인트가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는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쇄골 라인과 어깨선을 강조해 시선을 모았다.
매끄러운 피부 표현과 생기 넘치는 복숭아색 블러셔, 촉촉한 코랄 립으로 완성된 메이크업은 ‘첫사랑’다운 맑은 무드를 풍겼다.
반묶음으로 연출된 긴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더해진 화이트 헤어 액세서리는 특유의 청순미를 더욱 배가시켰다.
또 다른 장면에서 츄는 동일한 드레스를 입고 두 손을 모아 수줍게 웃어 보였다. 서로 다른 자세에서도 드러난 매끈한 어깨와 단정한 팔 선이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강조했다.
직접 찍은 셀카 속에서는 귀여운 캐릭터 이모티콘이 더해져 동그란 눈매와 또렷한 눈동자가 한층 돋보였으며, 만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하는 신비로운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도 주목을 받았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볼을 부풀리거나, 입술을 내밀며 다양한 표정을 선보여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츄는 12월 13일과 14일 서울 신한카드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팬콘서트 ‘CHUU 2ND TINY-CON-첫 눈이 오면 그때 거기서 만나’를 개최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