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된 미니멀리즘’…혜리·페라가모, 새해 화보로 시선 집중
||2025.12.17
||2025.12.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혜리가 내년 '얼루어 코리아' 1월호 커버를 통해 세련된 매력을 보여줬다.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페라가모와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에서, 혜리는 미니멀리즘에 기반한 스타일링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커버스토리는 새해의 시작을 상징하며,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 속에서 현대적인 감각이 잘 드러났다. 다양한 페라가모 의상과 액세서리를 여유롭게 소화한 혜리는, 성숙한 매력과 함께 눈에 띄는 실루엣, 정제된 디자인을 바탕으로 촬영 현장에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긴 머리로 임하던 촬영 도중, 짧은 앞머리 스타일을 시도해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절제된 스타일과 디테일의 변화가 더해지며, 새로운 모습이 강렬하게 연출됐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혜리는 ‘1월’과 ‘시작’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밈 챌린지로 화제를 모았던 시간을 돌아보며 “최고가 되진 못했지만 최선을 다한 한 해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일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덧붙이며, 다가오는 도전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한편, 혜리와 페라가모가 함께한 얼루어 코리아 2026년 1월호 커버스토리는 오프라인 매거진을 비롯해 공식 웹사이트 및 SNS 등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