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재킷 아래 과감한 시선’…민니, SNS서 ‘록 시크’ 변신 화제
||2025.12.17
||2025.12.17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아이들의 민니가 기존과는 다른 대담한 콘셉트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민니는 16일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올려 강렬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민니는 블랙 가죽 재킷과 같은 소재의 란제리 스타일 이너를 매치해 독특한 ‘록 시크’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눈에 띄는 카리스마와 함께 관능적인 분위기가 동시에 부각됐다.
웨이브가 들어간 브라운 헤어와 선명하게 표현된 아이 메이크업, 은은한 광택의 립 표현이 입체적인 얼굴 윤곽을 강조하며 시선을 모았다. 또한, 허리에 손을 얹거나 손끝을 활용한 포즈,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 등이 더해져 ‘다크 무드’가 극대화됐다.
한편, 민니가 소속된 아이들은 2026년 2월 21일부터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월드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며, 예매는 18일 오후 8시에 시작된다.
사진=민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