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2PM 데뷔 시절, 신체 나이 60대 진단” (용타로)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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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준호, 몸 상태를 고백했다. 17일 공개된 이용진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서는 배우 겸 2PM 멤버 이준호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준호는 “투피엠 엔딩 포즈 생각해보면, 저희는 진짜 별의별 짓을 다했다. 탑도 쌓고 막 뛰어넘고 그랬던 생각이 든다”라고 전했다. 이준호는 “데뷔했을 때 18~19살이었는데, 2PM 시절 하도 부상을 많이 입어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이 정도면 60대 나이다’라고 진단하더라”라고 토로했다. 그는 “사실 다들 쉽지 않다”라며 너스레를 떨면서 "지금도 발목이 끼긱거린다"라고 답했다. 이준호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 주인공으로 호연을 펼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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