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모술수’ 주종혁, 돌연 본업 떠나… ‘팬들도 깜짝’
||2025.12.17
||2025.12.17
배우 주종혁이 돌연 본업을 두고 모델로 데뷔한다는 야망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tvN ‘퍼펙트 글로우’ 주종혁이 뉴욕에서 모델 데뷔에 야망을 드러낸다. 이번 7회에서는 영업 7일 차에 들어선 ‘단장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No 딜레이’를 목표로 야심 차게 손님맞이를 시작한 ‘단장즈’는 ‘엉킨 머리 손님’부터 시작해 ‘지각 손님’ 등 온갖 변수와 사투를 벌일 예정. 이에 예측불허의 하루를 보낼 ‘단장즈’ 수난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단장즈’의 자타공인 일잘러로 활약하고 있는 주종혁이 딴맘을 품는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이날 ‘단장’에 남성 모델 전문 에이전트인 타라가 손님으로 방문하는데, 타라의 직업을 알게 된 주종혁이 대뜸 시크한 표정으로 “저는 어때요?”라며 185cm에 달하는 길쭉한 기럭지 적극 어필하는 것. 이에 타라가 흥미로운 눈빛으로 주종혁을 관찰하자, 차홍은 “(주종혁은) 코리안 퍼스트 핸썸가이”라고 거들며 못 말리는 ‘주종혁 앓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차홍이 쏘아 올린 ‘주종혁 코리안 퍼스트 핸썸가이설’이 뜨거운 갑론을박을 일으키며 폭소를 더한다는 후문이다. 평소 주종혁과 투닥투닥 또래 케미를 뽐내 온 포니가 “누가 퍼스트 핸썸가이라고요?”라며 반기를 드는 것. 이에 주종혁은 포니를 향해 “왜 정색해!”라고 울컥하며, 마음의 상처를 호소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이다. 과연 ‘다재다능 야망남’ 주종혁에게 뉴욕 모델 데뷔길이 열릴지 궁금증이 모이며, 나날이 가족 같은 케미를 더해가는 ‘단장즈’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퍼펙트 글로우’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주종혁은 2015년 단편 영화로 데뷔해 2022년 6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법무법인 한바다의 신입 변호사 권민우 역을 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다른 출연진들이 이미 인지도를 갖춘 배우들이었던 것과 달리,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사실상 최대 수혜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주종혁이 출연하는 ‘퍼펙트 글로우’(연출 김상아, 곽지혜)는 대표 라미란, 실장 박민영을 필두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어‧메이크업 전문가가 뉴욕 맨해튼에 한국식 뷰티숍 ‘단장(DANJANG)’을 열고 현지에서 직접 K-뷰티의 진면목을 선보이는 ‘K-뷰티 뉴욕 정복기’이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공개한 12월 2주 차 화제성 펀덱스 조사에 따르면 TV 비드라마 화제성 7위, 목요일 비드라마 전체 1위를 수성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