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 측 "라도와 5월 부부의 연, 따뜻한 응원 부탁" [공식]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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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에이핑크의 윤보미(32)가 프로듀싱 팀 블랙아이드필승의 라도(본명 송주영·41)와 9년 열애의 결실을 맺는다.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전 공식입장을 통해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이라면서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찾아뵐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음악 작업을 하다 연인으로 발전해 9년여 동안 교제해 왔다. 지난해 4월 교제 사실을 인정, 공개 연애를 해왔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윤보미를 아껴주시고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금일 보도된 윤보미의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윤보미는 오랜 시간 곁을 지켜온 소중한 인연과 내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을 예정입니다. 인생의 새로운 막을 올리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변함없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언제나 힘이 되어주시는 팬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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