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김우빈ㆍ신민아 결혼식 사회 확정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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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이광수가 '절친'인 배우 김우빈의 결혼식 사회를 맡는다. 18일 김우빈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등에 따르면 이광수는 이날 사회를 맡아 두 사람의 새 출발을 응원한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알려준 김우빈과 이광수는 앞서 그룹 엑소 멤버이자 배우인 도경수와 함께 tvN 예능 프로그램 '콩콩팥팥' '콩콩팡팡' 등에 동반 출연하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도경수는 축가를 맡을 예정이었으나, 엑소의 그룹 활동 일정과 겹쳐 불발됐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오는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교제해 왔다. 앞서 소속사는 "오랜 만남으로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인생의 소중한 결정을 내린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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