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眞에서 ‘미스트롯4’ 마스터로 "기대 많이 해도 좋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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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터트롯3' 우승자인 가수 김용빈이 '미스트롯4' 마스터로 나선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전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마스터 장윤정, 붐, 장민호, 김연자, 진성, 이경규, 김용빈, 모니카, 민병주 CP, 임지훈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미스터트롯3'의 진(眞)인 김용빈은 이번 시즌에는 마스터로 참여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용빈은 "1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지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김용빈은 "이제는 다 나왔지 않았나 생각을 했다. 20여년 간 트로트를 했으니 많은 사람들을 봤을 거 아니냐. 그런데 또 있더라"라며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구나. '미스트롯'이 이런 거구나 생각했다. 기대 많이 하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당부했다. '미스트롯' 시리즈는 송가인 양지은 정서주 등 걸출한 국민 트롯 디바들을 배출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오디션으로 자리 잡았다. 한층 더 독해지고 뜨거워진 '미스트롯4'는 시즌은 '원조 트롯 오디션', '트롯 명가'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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