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선수가 마동석한테 실제 강펀치를 맞자 보인 충격적인 반응
||2025.12.19
||2025.12.19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현재 종합격투기(MMA) 선수로 활동 중인 박승현의 몸에 배우 마동석의 펀치가 작렬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마동석의 압도적인 주먹 파워를 입증한 이 영상은 그가 운영하는 ‘킵고잉브라더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 영상은 박승현이 프로 격투기 선수들의 펀치력을 직접 맞아보며 마동석의 위력을 비교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박승현 선수는 마동석과의 대결에 앞서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선수들의 펀치를 연달아 맞았다.
복싱 슈퍼 헤비급 국가대표 김동헌 선수, 이어서 복싱 헤비급 국가대표 김형규 선수, 그리고 UFC 21대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인 알렉스 페레이라 선수가 차례로 박승현의 몸에 펀치를 가했다.
박승현은 이들 챔피언급 선수들의 강력한 펀치 에도 별다른 타격이나 동요 없이 여유로운 모습 을 유지했다.
그러나 마지막 주자인 마동석의 차례가 되자 상황은 완전히 뒤집혔다. 펀치를 맞기 전부터 긴장한 기색을 내비쳤던 박승현 은 마동석이 휘두른 ‘체인샷’을 맞은 직후 확연하게 뒤로 휘청거렸다.
그의 얼굴에는 고통스러워하는 표정이 역력했으며, 이는 마동석의 주먹이 단순한 ‘배우의 주먹’ 수준을 넘어선 실질적인 위력을 가졌음을 명확히 증명했다.
해당 영상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역시 마동석이다”, “챔피언들의 펀치보다 더 아픈 주먹”, “영화가 현실이 됐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자료 출처: 박승현 유튜브 채널 ‘킵고잉브라더스’,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