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문가영 "촬영 당시 갑상선 문제, 지금은 건강해요!" [인터뷰 맛보기]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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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만약에 우리’의 배우 문가영이 촬영 당시 컨디션 난조에 대해 이야기했다. 문가영은 1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만약에 우리’(감독 김도영) 인터뷰에서 현재 컨디션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문가영은 ‘만약에 우리’ 촬영 당시 갑상선 문제로 체력의 한계를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문가영은 “그때가 너무 사실 안 쉬고 일을 해서 몸에 과부하가 와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문가영은 현재에는 컨디션을 회복했다면서 “지금은 제가 여유가 있는 시기여서 그런 것도 있고, 건강하다. 또 무대 인사하느라 신이 나서 컨디션이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 작품으로, 문가영은 극 중 정원을 연기했다. 31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쇼박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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