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감 만족 미디어 전시’…아이들, ‘CITY of SENSE’로 서울 팬심 사로잡는다
||2025.12.19
||2025.12.19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들이 서울 성동구 SPACE S50에서 개최되는 미디어 전시 ‘i-dle MEDIA EXHIBITION : CITY of SENSE’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전시는 19일부터 2026년 1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미니멀한 도심 콘셉트와 각 테마별 체험 부스를 통해 관람객이 다채로운 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아이들의 활동 내역을 담은 미디어 아트 인트로 존이 먼저 관람객을 맞이하고, 멤버별로 준비된 화장대 콘셉트의 하우스 공간에서는 시각과 후각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구성이 마련된다.
또한 축소된 도심을 표현한 스트리트 존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멤버들의 영상을 터치해 생동감 넘치는 상호작용을 경험하거나, 미니어처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 부스도 준비됐다. 다면영상 존에서는 아이들의 무대와 음악을 더욱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으며, 공중전화 부스에선 직접 멤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멤버들의 개성이 담긴 한정판 MD 상품도 만날 수 있다.
아이들은 미디어 전시를 통해 팬들과 새롭게 소통하는 한편, 음악 차트에서 계속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룹의 대표곡 ‘퀸카 (Queencard)’ 퍼포먼스 뮤직비디오는 최근 유튜브 누적 1억 조회수를 넘으며, 통산 14번째 억대 뷰 뮤직비디오라는 기록도 경신했다.
뿐만 아니라 2026년 2월 21일과 22일,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 서울 공연이 예고돼 네 번째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i-dle MEDIA EXHIBITION : CITY of SENSE’는 2026년 1월 10일까지 서울 성동구 SPACE S50에서 개최된다.
사진=큐브 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