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자취男 고강용, 어머니 오시는 날
||202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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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고강용, 자취 일상은 현재진행형이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MBC 고강용 아나운서 집,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서울에서 자취 중인 아들을 위해 지방에 계신 어머니가 오랜만에 올라오는 날이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챙겨 먹은 고강용은 터미널에 어머니를 모시러 가야 한다며, 아침을 빠르게 서서 먹었다고 밝혔다. 자취남 고강용, 엄마가 방문하는 상황에 대비해 정신 없는 집을 빠르게 데뷔했다. 지저분한 부분만 대충 가리는 식이었고 전현무는 “너 왜 그러고 사니. 이러려고 혼자 사니”라며 후배를 향한 안타까움을 표출했다. 전형적인 ‘자취남’ 고강용의 혼자 사는 일상은 친근감을 자아내며, 시청자들 사이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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