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사유리, 훌쩍 자란 젠 어깨에 태우고 바다 산책 "엄마는 기억할 것"
||2025.12.20
||2025.12.20

사유리가 젠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19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젠이 커서도 이날 괌의 바다색을 기억할까"라며 "엄마는 기억할 것이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사유리는 어느덧 훌쩍 자란 젠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를 어깨에 태우고 산책을 즐기는 등 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볼수록 이뻐지는 젠", "진짜 많이 컸네요",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을 시도, 2021년 11월 첫아들 '젠'을 출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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