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 첫 패배에 충격 "법대 아래에서 느끼는 절망감" [TV나우]
||2025.12.21
||2025.12.21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프로보노' 정경호가 패배했다. 21일 저녁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프로보노'(극본 문유석·연출 김성윤) 6회에서 강다윗(정경호)은 박기쁨(소주연)과 함께 남편의 반복된 외도 의심과 폭언으로 이혼하고 싶다는 의뢰를 한 카야를 위해 변론을 했다. 카야의 시아버지에 대한 성폭행 혐의 판결은 끝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의 판결이 내려졌다. 이에 카야는 큰 충격을 받은 듯한 모습을 보였고, 강다윗도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았다. 강다윗은 "법대 위에 앉아 있으면서 잊고 있었다. 법대 아래에서 느끼는 이 절망감"이라고 되뇌이며 깊은 패배감을 느꼈다. 마지막 기회였던 상고도 기각됐다. 상고를 기각한 대법관은 강다윗의 상관이었던 신중석(이문식)이었다. 이로 인해 카야는 결혼 취소가 확정되면서 결혼 비자도 취소되고 추방될 위기에 처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프로보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