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커플타투 가렸다’…에스파 윈터, 열애설 후 첫 사진 공개에 이목 집중
||2025.12.22
||2025.12.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aespa) 윈터가 방탄소년단(BTS) 정국과의 열애설에 휩싸인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해 주목받고 있다.
윈터는 21일 개인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다수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은 2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25 멜론 뮤직 어워드(MMA 2025)’ 대기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윈터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거울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긴 모습이다.
여러 장의 이미지에서 윈터는 대기실 벽을 등진 채 다리 라인이 돋보이는 포즈를 취했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을 뽐냈다.
특히 이번 근황 사진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열애설의 근거로 언급됐던 정국과 동일한 디자인의 타투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일부 누리꾼들은 정국과 윈터가 각각 팔에 새긴 타투나 손가락 네일아트, 정국의 에스파 콘서트 현장 방문 소문 등을 근거로 열애설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정국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윈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모두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에스파는 20일 ‘MMA 2025’ 무대에 함께 올랐으나, 멤버 닝닝은 컨디션 난조로 인해 일부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했다.
사진=윈터 SNS, 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