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2일 깨어난다’…알파드라이브원, ‘EUPHORIA’로 역동적 데뷔 예고
||2025.12.22
||2025.12.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를 앞두고 미니 1집 ‘EUPHORIA’의 트랙 무빙 포스터 3종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 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8인은 22일 공식 SNS를 통해 미니 1집 ‘EUPHORIA’ 트랙 무빙 포스터 3종을 일제히 공개했다.
신보의 트랙 구성은 1번 ‘FORMULA’, 2번 ‘FREAK ALARM’, 3번 ‘Raw Flame’ 순으로 이뤄졌으며, 각 트랙별 무드와 메시지를 고유의 영상과 사운드로 표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던 ‘FORMULA’는 첫 트랙으로, ALD1 로고를 새긴 열쇠 오브제가 등장해 팀의 새로운 여정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타이틀곡 ‘FREAK ALARM’의 무빙 포스터에는 격렬하게 요동치는 알람 시계가 1시 12분을 가리키며 데뷔일에 대한 설렘을 더했다.
마지막 트랙 ‘Raw Flame’에서는 회전이 멎을 듯한 램프에서 ‘Raw Flame’이라는 문구가 빛나며, 깊은 어둠 속에서 멤버들의 내적 열정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무빙 포스터 3종은 각 곡의 메시지를 상징 오브제로 재해석하며, 미니 1집 ‘EUPHORIA’가 추구하는 세계관과 음악성을 한층 입체적으로 부각했다.
또한, 미니 1집 ‘EUPHORIA’에는 각자의 꿈을 좇던 여덟 멤버가 한 팀으로 뭉치며 느끼는 강렬한 시작과 벅찬 희열을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서사와 에너지로 표현할 예정이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24일에도 새로운 트랙 무빙 포스터가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2026년 1월 12일 미니 1집 ‘EUPHORIA’로 K-팝 신에서 공식 데뷔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질주를 예고하고 있다.
사진=MHN,웨이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