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김병우 감독 "♥함은정, 작품 잘 봤다더라" [인터뷰 맛보기]
||2025.12.22
||2025.12.22

|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대홍수'의 김병우 감독이 작품을 공개한 소감을 밝혔다. 김병우 감독은 22일 오후 서울시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인터뷰에서 배우자 함은정의 영화 시청 반응을 전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는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을 연출한 김병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날 영화를 향한 다른 이들의 반응에 대해서 김병우 감독은 "댓글을 안 본다. 지난여름부터 반응을 살펴보고 있지 않다"라고 대답했다. 앞서 김병우 감독은 지난 11월 30일 8살 연하의 티아라 출신 함은정과 결혼했다. 영화 공개 이후 배우자의 반응에 대해 묻자 김 감독은 "올 게 왔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잘 보셨다고 하더라. 사실 요즘에 그분이 너무 바쁘다"라고 짧게 대답했다. 김 감독은 영화 내 담긴 모성애에 대해 "끊임없이 관찰했다"라며 "동네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 어머니의 모습, 옆집 이웃의 모습, 제 어렸을 적 어머니의 모습도 많이 생각나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넷플릭스]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