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뛰어넘는 노총각 등장’…청송 심씨 장가보내기 ‘주인공은 누구?’
||2025.12.22
||2025.12.2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청송 심씨 집안의 새로운 '장가보내기' 주인공을 공개한다.
22일 방송에서는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를 선보였던 심현섭이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시청자 곁을 다시 찾는다.
과거 ‘연못남’ 시절의 심현섭이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을 통해 도움을 받았던 청송 심씨 집안은 이번에 심현섭보다 더 강력한 노총각을 찾아냈다.
청송 심씨 일가는 "제2의 심현섭, 노총각 장가보내기"를 공식적으로 제안하면서, 두 번째 ‘자손만대 잇기 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방송 VCR을 지켜보던 진행자들은 이번 장가보내기 운동 소식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국진은 "이거 너무 큰 일이 벌어지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고, ‘더 센 노총각’의 등장이 밝혀지자 MC 황보라도 “누군데?”라며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다.
심혜진, 심창민, 심규혁, 심형래, 심재윤, 심문규, 심희섭, 심형탁, 심수호, 심재원 등 각계에서 활동 중인 청송 심씨 가족들이 대거 언급되며, 김국진은 “청송 심씨 대단하십니다!”라며 감탄했다.
제2회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